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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시민모임이 오는 11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자전거안전문화운동 자전거 안전하게 타슈’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사진제공=대전시청) |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시민모임이 오는 11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자전거안전문화운동 자전거 안전하게 타슈’ 행사를 개최한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더불어 사고도 증가하고 있어 보다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바른 자전거 타기 교육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자전거 안전교육 ▶교통문화 운동 홍보 ▶자전거 할인행사 △중고자전거 판매 및 무상점검 ▶이색자전거 체험이 있으며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실버 건강 자전거 대행진 ▶게임(자전거 오래 서 있기, 자전거 느리게 달리기, 자전거 라인 밟지 않기) ▶자전거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 라이딩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자전거 안전교실에선 어릴 때부터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자전거 바로 알기, 자전거 통행방법, 자전거 사고의 원인 등을 교육해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을 유도하고 안전한 자전거 주행을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자전거 단체 회원들이 관내 하천 및 도심지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안전한 자전거 타기 5가지 약속인 ▶안전모 착용 ▶야간에 라이트 켜기 ▶보행자 보호를 위해 과속하지 않기 ▶휴대전화·DMB 사용하지 않기 ▶음주 운전 하지 않기 생활화를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는 법을 알리고 안전의 생활화를 통해 사고를 줄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