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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학생천체관측대회'에 참가한 고등부 한 팀과 정용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지난달 17일부터 이틀동안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제9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에서 대전시교육청 참가팀들이 대상을 비롯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주관한 제9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는 청소년들에게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천문교육 활성화 및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천문우주과학 부문 대회이다.
이 대회에서 중등부 부문 대상(한국천문연구원장상)은 대전동산중학교의 천체관측동아리 ‘오거성’가, 중등부 금상(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은 대전동화중학교 ‘별헤는반’ 동아리, 중등부 및 고등부 은상(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장상)은 각각 대전봉산중학교의 ‘GALAXY BS’ 동아리와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의 ‘TELSA’동아리가, 중등부 동상(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장상)은 대전문정중학교 ‘별차사’ 동아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용하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원장은 "이번 대회 우수한 성과는 천체관측교육의 메카답게 우리 지역의 천체 동아리 학생들의 높아진 관측 수준과 천문·우주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