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별동창 무한상상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한상상 3D 프린팅 교실을 지난 7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무한상상 3D 프린팅 교실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보검색실에서 진행되며, 대전광역시 지역 내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60명 모집에 227명의 교사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3D 프린팅의 이해, 3D 프로그램 실습, 3D 프린팅 활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해 교사의 현장지도 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다.
정용하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원장은 “별동창 무한상상실을 통해 무한상상 3D 프린팅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우리 시의 교사들에게 첨단과학에 대한 체험이 제공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본 행사와 같은 교사 대상 첨단 과학 체험 교육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