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교장 오서균)는 최근 한국감정원, 사회보장정보원, 흥국생명에 연이어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취업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대전신일여고는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공사,공단과 금융권에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이중 박은정(3학년) 학생은 한국감정원(상업 분야)에서 전국에서 두 명을 선발하는 데 합격했으며, 이혜정(3학년 4반) 학생은 보건·복지 분야 공기업인 사회보장정보원, 조명연(3학년 4반) 학생은 대한민국 대표 생명보험 회사인 흥국생명에 최종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국감정원에 합격한 박은정(3학년 4반) 학생은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공기업에 합격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1학년 때부터 상업 분야와 관련해서 꾸준히 관련 공부해 온 것이 면접을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