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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1차 대표선수 선발대회'가 오는 20일까지 개최된다.(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 |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9일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1차 대표선수 선발대회가 오는 20일까지 한밭운동장을 비롯해 2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육상, 수영, 축구 등 모두 28개 종목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엘리트체육 선수들의 꿈의 무대인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티켓을 놓고 열기가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낭궁은옥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과장은 "우리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과를 내주길 바란다"며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대회가 잘 치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5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44회 대회에서 대전은 금 22개, 은 20개, 동 31개로 종합 8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중 서부 지역내 초중교에서 획득한 메달은 금 19개, 은 14개, 동 22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