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9일 대전신흥초등학교에서 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건전한 학교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윤종성 여성청소년과 과장은 “판단력 미숙한 초등학생들이 학교폭력의 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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