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구, 도로제설 대책 추진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1-09 16:51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도로제설 대책기간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도로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신속한 제설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도로제설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제설 주요노선으론 계룡로, 동학사선 등 17개 노선, 연장155km이며 제설작업에는 덤프트럭 9대, 살포기 20대, 백호우 2대, 더블캡 11대, 부착형 제설기 24대를 투입한다.
제설자제 염화칼슘 620톤, 소금 750톤, 모래주머니 4만 5000개를 확보했으며, 내년 초 제설자재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 교량, 고갯길, 급커브 등 취약지 105개소를 지정해 담당공무원을 배치하고, 구 외곽 버스통행 오지노선에 4명의 모니터 요원과 각 동별 주민자율제설대 811명을 편성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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