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덕경찰서(서장 권수각)는 9일 강력범죄 발생 시 검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2지역경찰 출동태세(FTX)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선 도로명 주소신고에 의한 현장 신속 도착여부 확인과 중요사건시 지역경찰간부가 직접 현장에 진출해 지휘하는지 여부, 38권총ㆍ테이져건 등 경찰장구 휴대 여부, 기타 상황에 따른 기본적 현장대응능력을 점검했다.
김영섭 대전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지역 내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무작위로 선정, 점검을 실시해 상황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범인의 조기검거를 위해 지속적인 대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섭 대전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지역 내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무작위로 선정, 점검을 실시해 상황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범인의 조기검거를 위해 지속적인 대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