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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부경찰서는 대신고등학교 경찰동아리 학생 10명을 초청해 특별강의를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서부경찰서) |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기)는 9일 대신고 경찰동아리 학생 10명을 초청해 학교폭력예방,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특별강의를 실시하고 현직경찰관들과 미래경찰 진로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대신고 경찰동아리는 경찰관을 희망하는 학생들 위주로 구성돼 총 20명이 활동 중이며 서부경찰서와 교류를 통해 ‘4대악근절’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파수꾼 및 홍보전도사로서 역할을 수행중이다.
이날 여성청소계, 교통안전계, 강력팀에서 학교 폭력예방,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범죄예방 특강이 실시됐으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해 경찰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 지구대 현장체험 등 학생들의 진로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