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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소방서는 9일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채로운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아산소방서) |
충남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9일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채로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온양온천역에선 ▶화재 예방 안전수칙 전파를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119캠페인(우리집 소화기 1개 경보기 1개는 생명을 9합니다) ▶국민생활 안전의 기초가 되는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올바른 관리방법을 홍보하는 소화기 흔들기(UP&DOWN)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캠페인 행진은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해 ▶소방차량을 활용한 다중밀집지역 순회 행진 ▶화재예방 전단지 배부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방법 교육 등을 실시했다.
홍승길 화재대책과장은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충분히 익혀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자”고 당부하는 한편 “지속적인 화재 예방 홍보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방안전상식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재난 없는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각종 재난에 대한 소방공무원들의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현장대응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