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일 강릉소방서(서장 정은철)가 11월 불조심강조의 달을 맞아 강릉시 강동면 언별1리를 화재 없는 마을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갖고 참석자와 마을주민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사진제공=강릉소방서) |
강원 강릉소방서(서장 정은철)은 11월 불조심강조의 달을 맞아 10일 강릉시 강동면 언별1리를 화재 없는 마을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강릉소방서에 따르면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국민행복소방정책의 일환으로 기증창구 운영을 통해 기증된 기초소방시설을 소방관서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마을에 보급해 주택 화재예방 및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은철 강릉소방서장, 황병두 강동면장, 김기영 강릉시의원, 김진규 영동화력발전처장, 마을이장, 마을주민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 부착, 마을이장 명예소방관 위촉, 주민 소방안전교육, 기초소방시설 보급 등으로 진행됐다.
정은철 강릉소방서장은 “언별1리 마을이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만큼 주민들께서 평소 화재예방과 안전의식을 생활화해 1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