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팸투어는 통합 청주시 출범으로 위상이 한층 높아진 청주를 널리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다.
이들은 첫날인 11일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펼쳐진 ‘젓가락 페스티벌’ 경연대회와 특별전을 관람한다.
이후 수암골과 운보의 집을 스케치하고 미원면 어암리에서 팜스테이를 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청원생명브랜드 농가를 비롯해 성안길, 용두사지 철당간, 육거리시장 등 청주를 전국에 홍보할 만한 곳을 방문한다.
이들은 취재결과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전국으로 소개한다.
청주시는 이런 노력이 청주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거라 기대하고 있다.
지난 1차 팸투어에서 공예비엔날레를 비롯해 상당산성,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등의 시 홍보내용 132건이 파워블로거를 통해 포스팅됐는데, 이는 29만여 페이지뷰, 1691건의 댓글, 3143건의 추천공감을 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