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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충북 진천군 행정과 주무관.(사진제공=진천군청) |
충북 진천군은 행정자치부 주관 2015년도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제안활성화 유공공무원으로 행정과 최용우(행정8급)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행정자치부가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중 신청한 전국 50개 기관의 제안서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진천군을 포함해 8기관을 우수기관으로 뽑았다.
이번 심사에서 진천군은 ▶소통·협업형 제안 프로세스 구현 ▶자발적인 창의실용 행정 추진 ▶쌍방향 구조의 열린 소통 창구 확립 등의 특수시책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민선 6기 자치 1번지 실현을 위해 제안팀 조직을 제정비하고 공무원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제안 공모 결과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160건을 발굴해 이중 35건을 채택해 향후 군정반영 및 관리를 실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전국 평균 5%를 훨씬 웃도는 21.8%의 높은 제안 채택률과 제안문화 활성화 ▶지식공유 및 창출을 위하여 자체 제안시스템 구축도입 ▶연구동아리 운영 ▶공무원 인센티브 제도 운영 ▶행정명품 경진대회 개최 ▶군민과 함께하는 생거진천 혁신대학 운영 ▶소통하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멘토링 운영 등 특수시책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공무원이 참여하는 제안제도 활성화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진천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