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바이오항노화 의과학연구센터(BAMRC) 선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재화기자
송고시간 2015-11-11 11:06
항노화 전략 연구 수행...2022년까지 정부출연금 63억원 지원받는다!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2015년 한국연구재단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의 기초의과학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유치한 ‘바이오항노화 의과학연구센터’(BAMRC: Bio Anti-aging Medical Research Center, 센터장 노구섭 교수)는 8명의 기초의학 전공교수와 4명의 임상의학 전공교수로 구성돼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을 연계한 항노화 전략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2년 2월까지로 사업기간 동안 정부출연금 63억25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추가로 경상남도, 경상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로부터도 대응자금을 지원받는다.
이로써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경남 거점국립대학교 의과대학으로서 지역의료 발전과 더불어 세계적인 바이오항노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됐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