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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영빈관에서 관내 사업장 무재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무재해운동 추진기법을 교육하고 있다.(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본부장 김병진)는 11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영빈관에서 관내 사업장 무재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무재해운동 추진기법을 교육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무재해운동 신규 참여 및 인증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 무재해 담당자의 역량 강화 및 사업장 무재해운동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제조업 사업장 무재해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는 백헌기 전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의 안전문화 특강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 1일부터 변경된 산재발생 보고제도에 대해 적극 안내하고 무재해 우수사업장인 한국남부발전을 견학해 안전위주의 기업경영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김병진 본부장은 "사업장 무재해운동은 사업주와 근로자의 투철한 안전의식 및 안전경영에 그 의미가 있다“며 "사업주뿐만 아니라 전 근로자가 무재해운동에 참여해 안전하고 깨끗한 일터, 나아가 자율안전경영 체제가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