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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일식당 미카도 복어 요리 특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15-11-11 11:28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일식당 미카도는 다음해 2월말까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제철을 맞는 복어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복어 요리는 박종희 셰프가 엄선한 참복어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복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코스요리로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후쿠(Fuku) 코스 요리는 유자 폰스 소스를 곁들인 복어 껍질 샐러드,  복어살 맑은 국, 복어회, 복어 초밥, 복어 갈비양념 구이, 복어 튀김, 복어 지리 등 총 9가지 메뉴로 구성되며, 코스 마지막에는 박종희 셰프가 특별히 준비한 디저트가 마련된다.


 또한 코스 요리외에 복어회, 복어 지리, 복어 초회 등 일품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복어 지느러미가 들어간 히레사케도 즐길 수 있다.  


 복어 요리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에 좋으며 근육 경화를 방지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혈압, 당뇨병, 신경통 등의 성인병 예방에 좋으며 간장해독, 숙취해소 및 알코올 중독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혈액을 맑게 하며 중성지방이 없어 피부미용과 체중감량에 관심있는 여성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최고의 미각을 선사할 복어 코스 요리는 14만 5000원(히레사케 추가시 16만 8000원), 18만 9000원 두 가지이며, 일품요리는 3만5000부터 2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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