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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월명공원이 산림청 녹색사업단에서 시행한 ‘무장애나눔길’에 선정돼 국비 4억원을 지원받는다.(사진제공=군산시청) |
전북 군산시 월명공원이 산림청 녹색사업단에서 시행한 ‘무장애나눔길’에 선정돼 국비 4억원을 지원받는다.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이란 국민 누구나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간 구간 장애요인을 제거해 보행약자(노인, 어린이, 유아, 임신부 등)도 산림욕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산 월명공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6억4500만원(국비 4억원, 시비 2억4500만원)을 투입, 공원내 산림훼손이 심화되고 있는 산책로 4.1km를 보존키 위해 동행길(무장애길), 무장애 편백산림욕장, 숲내음산책길, 숲속자연길 등을 계획, 숲의 혜택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할 방침이다.
군산시 문섭 산림녹지과장은 “지난 2010년부터 월명공원 동수림분 조성과 청암산 녹색나눔 숲 등 해마다 산림서비스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며 ”앞으로 국비확보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들 편의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