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일 오전 김동룡 봉화부군수(오른쪽)가 김관용 도지사(왼쪽)로부터 상을 수상 하고 있다.(사진제공=봉화군청) |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이 11일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경북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2015년 경북도 농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도 농정평가는 농업정책, FTA식품유통, 축산, 농촌개발, 역점시책 농업예산 확보 및 집행 등 6개 분야, 16개 항목의 농업 전 분야에 걸친 평가를 걸쳐 선정됐다.
군은 지난 2013년 최우수상 지난해 농정대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군은 6차 산업 지원을 통한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조성, 소시모 인증을 받은 봉화한약우 브랜드 육성,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했다.
원예․특작 등 생산기반 확충, 농산물 판로 및 수출 확대, 다양한 귀농정책 추진 등 선진농정 구현에 총력을 기울인 덕분에 해마다 농정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노욱 군수는 "농정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을 한 배경에는 농업예산의 지속적인 확대와 선진농정 구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 추진한 결과로 앞으로 부자농촌 건설에 군정의 역량을 집중해 봉화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