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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와 천안시자살예방센터는 11일 민·관 자살예방 2차 협의체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와 천안시자살예방센터는 11일 자살예방서비스 전달체계 구축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관 자살예방 2차 협의체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자살 고위험군 멘토링,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자살예방상담전화 운영, 우울·자살예방교육 및 유가족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유관기관 실무자 간 의사소통 강화,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원활한 연계를 도모하는 한편 자살위기 상담으로 인한 실무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열린 1차 협의체 간담회에서는 관내 경찰서, 소방서, 병·의원 등 15개 기관의 자살예방 관련 실무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살 위기 대응체계 마련, 자살예방 응급체계 협력망 구축방안 및 응급입원 절차에 대해 논의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