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천리포수목원 직원들, 낫 이용 벼 수확 ‘눈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5-11-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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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콤바인 등 기계화 영농이 대세인 가운데, 11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천리포수목원에서 수목원 직원들이 낫을 이용한 벼 베기 작업(전통방식)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제공=천리포수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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