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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충북대학교 박물관이 제2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가진 가운데 윤여표 총장(왼쪽 세번째)에게 가래떡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박물관은 11일 제2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박물관 1층 로비에서 교내 구성원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줬다.
11월11일은 우리 농업과 농촌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정된 ‘농업인의 날’로서 농업의 근본이 되는 흙을 뜻하는 한자 ‘土, 土 ’를 풀어서 ‘十一’이 겹치는 11월11일로 정했다.
이맘때는 한해 농사가 거의 마무리되는 시기로 온 국민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다.
충북대 박물관 관계자는 “해마다 11월11일에 열리는 상업적 행사에서 벗어나 우리나라 전통 주식인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 먹으며 우리 농업과 농민들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