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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호 밀양소방서장.(사진제공=밀양소방서) |
경남 밀양소방서 이강호 서장이 제5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각종 재난구호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 서장은 지난 1984년 10월 소방사 공채로 부산중부소방서에 첫 발령을 시작으로 경상남도 동마산소방서, 창원소방서, 김해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경상남도 소방본부 화재조사담당·소방행정담당을 거쳐 지난 3월 밀양소방서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밀양소방서장으로 부임한 후 시나리오 없는 긴급구조 훈련을 통해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해 유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건소와 핵심 유관기관이 참여한 상태에서 실질적·능동적 훈련을 지도해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일원화된 지휘체계를 확립했다.
이강호 밀양소방서장은 "앞으로도 밀양소방서가 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조직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재난에 대한 실전 대응능력 향상에 매진하고 화재취약시기인 겨울철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