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소방서 전경.(사진제공=충주소방서)
충북 충주소방서(서장 박승희)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소방서 야외교육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50여명을 초청해 ‘소소심 바로알기 119주말아카데미’를 운영한다.
119주말아카데미는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개인과 타인의 안전을 배려할 수 있는 재난에 강한 어린이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 체험내용으로는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이론교육과 체험 ▶재난 대피요령·인명구조장비 체험 ▶소방차량 조작 시범 등을 실시한다.
박승희 소방서장은 “그간 안전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