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주성)는 201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교사로서의 훌륭한 품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교육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큰스승인재 특별전형’을 신설했다.
큰스승인재특별전형은 제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면접만으로 선발하며 학교 성적보다는 교직 적성과 인성에 비중을 둔 선도적인 입학전형 모델로서 교원양성대학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13일부터 7일간에 걸쳐 한국교원대 교수․입학사정관이 2인 1팀으로 제1단계 합격자 전원의 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실사를 벌일 예정이다.
기존의 서류심사 및 면접 방식의 한계를 보완함은 물론 학생 선발의 타당성 제고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현장실사는 지원자 본인, 담임교사 및 학교 관계자 등을 만나 지원자에 대한 다각적이고 실제적인 사실 관계 등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고등학교 방문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의 고교 60명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선발인원은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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