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유정복)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세미나실1(3층)에서 다문화 체험 교실 ‘곤니찌와, 일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문화 체험 교실은 이주민 강사를 섭외해 자국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놀이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 및 학부모이며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화(032-440-6643)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문화수용 태도를 길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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