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ㆍ경북지역, 124개 시험장서 일제히 수능 시작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5-11-12 08:46
응시인원 대구 3만3377명, 경북 2만5848명
대구.경북지역에서 12일 오전 8시40분부터 124개 시험장에서 5만9225명이 응시한 가운데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제히 치뤄지고 있다.
대구지역은 경북대 사대부고 등 51개 시험장, 1218시험실에서 실시됐으며, 응시인원은 3만3377명이다.
이는 2015학년도 대비 수험생은 588명이 감소했고, 시험실은 32실이 감소했다.
경북지역은 8지구(포항.경주.안동.구미.영주.상주.김천.경산) 73개 시험장, 1035시험실에서 실시됐으며, 응시인원은 2만5848명이다.
이는 2015학년도 대비 수험생은 35명이 감소했고, 시험실은 37실이 감소했다.
시험은 이날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를 시작으로 오후 5시에 5교시가 종료되며, 특별관리대상자(저시력.뇌병변수험생) 5교시는 오후 7시25분에 종료된다.
시험 성적표는 다음달 2일 수험생 개인별로 통지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