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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부터 18일까지 현대백화점 충청점은 충북대병원과 함께 ‘소아암 환우 돕기 바자회’를 충북대병원 서관과 광장에서 열고 있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 충청점) |
현대백화점 충청점은 충북대학교병원과 함께 ‘소아암 환우 돕기 바자회’를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및 광장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과 충북대병원은 지난 5월 MOU를 체결한 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환우를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업무협약의 첫 결실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의류, 잡화, 건강 생식품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행사 수익금 일부는 소아암 환우를 돕기 위한 기금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충청점 판매기획팀 신현준 팀장은 “충북대병원은 의료봉사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저소득 가정에 쌀을 후원하는 등 지역 어려운 곳곳에 나눔의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며 “지역 내 6개 사회복지기관에 매월 고객봉사단과 함께 임직원 봉사활동을하고 있는 충청점과 뜻을 같이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