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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앙로 거리서 화려한 댄스파티 열린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송고시간 2015-11-16 16:12

대전마케팅공사, 21일,다음달 24일 두차례 대전스카이로드 버닝로드 개최
 ‘대전스카이로드 버닝로드(Burning Road)’행사가 중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열리는 오는 21일 오후 7~8시, 다음달 24일 8~9시30분 두 차례에 걸쳐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 허브 일원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오는 21일과 다음달 24일, 대전시 중앙로 차없는 거리행사에서 대전시민들이 함께하는 댄스파티가 열린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전스카이로드 버닝로드(Burning Road)’를 오는 21일 오후 7~8시, 다음달 24일 오후 8~9시30분 두 차례에 걸쳐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 허브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매월 1차례에 걸쳐 개최하고 있는 중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와 연계하고 크리마스마스 시즌에 맞춰 대전스카이로드 관람객 및 으능정이를 찾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거리 댄스파티 프로그램으로 구성, 실시된다. 

 행사 내용을 보면 대전스카이로드를 관람하는 관람객과 으능정이 거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젊음의 활력과 청춘을 돌이켜 볼 수 있도록 DJ와 대전스카이로드 영상쇼가 함께 어우러지며 댄스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3년 모두 22만명이 방문했던  대전오색빛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스카이로드 화이트나이트 프로그램에 견줄 만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2015 대전스카이로드 버닝로드 행사는 스카이로드 관람객 및 으능정이거리 방문 시민들 누구나 함께 참여해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핫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집객 효과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에 일조하고 대전스카이로드 홍보 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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