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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승마.(사진제공=동부지방산림청) |
동부지방산림청은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확산을 위해 산악승마 국민체험을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산악승마 체험은 선진국형 산림레포츠 도입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산악승마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옛 운탄로로 활용한 강원도 정선과 영월의 적실골 임도, 하이원C.C에서 진행된다.
16일 동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체험행사는 지난 5월 27일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한국마사회’와 ‘동부지방산림청-강원랜드-강릉영동대학교’간 산악승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진행된다.
산악승마 체험행사는 1일 5회 무료로 운영되며 행사코스는 하이원C.C∼적실골 임도(2km)이다.
참가 신청은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 체크인센터를 통해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며 산악승마 이외에도 관상마, 승마장비, 승마로봇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승마에 대한 국민인식을 개선하고 산악승마를 숲에서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로 정착시킴으로써 승마 산업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악승마의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