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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천안시 UCC 영상 공모전 최우수상에 백석대 홍민주·이지훈 학생이 선정됐다.(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는 16일 ‘가치를 담은 천안시 이야기’ 2015 천안시 UCC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같이하여 가치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문화, 관광, 축제, 특산품 및 시정 전반에 걸쳐 천안시와 관련된 재미있고 창의적인 소재를 사용해 2분 이상 4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하는 것으로 전국민 누구나 제한없이 참여하도록 했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관광 골든벨을 울려라!’라는 제목으로 참여한 백석대학고 홍민주, 이지훈 학생이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천안시 청소년 원도심 재능놀이터’(정일현 외 4), ‘천안의 고대유산’(강백구)이 선정됐고 장려상은 ‘천안의 가치를 담다’, ‘여친에게 사랑받는 방법’, ‘응답하라 1919’ 등 총 6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들은 “대학생들의 창의력과 천안의 가치를 담은 주제 기획력에 최고점수를 주었다”며 최우수상 선정 배경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UCC영상 공모전으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해 천안시의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어필하고 도시브랜드 가치 및 호감도 향상과 시정홍보 극대화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