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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주)호박덩쿨은 중국 오인제작유인회사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호박덩쿨) |
경기도 용인시 남사면 인근에 조성중인 한류 복합문화단지 조성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용인시에 2만5000평 규모로 오는 2017년도까지 조성예정인 한류 복합문화단지는 한류드라마세트장을 비롯 드라마체험, 한식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장들이 들어서게 된다.
이를 위해 호박덩쿨은 최근 중국 오인제작유인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화, 드라마 등의 컨텐츠개발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주요내용은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상호 협조하고, 대중문화예술 교류 활성에 양사가 힘을 모으게 된다.
한편 호박덩쿨은 드라마체험, 한식문화체험 등 단지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위해 지난 8월 한국연예제작자협회, 9월 원림홀딩스·양수물산, 지난달 콘텐츠공작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호박덩쿨 신병철 대표는 "한류 복합문화단지를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많은 전문가들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