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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2015년 제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직에서 청주시 산림과 안효용 팀장(가운데)이 인증패를 받은 후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왼쪽 세 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청주시청) |
충북 청주시 산림과 안효용 팀장이 16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2015년 제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지방행정의 달인 인증패를 받았다.
행사는 행정자치부와 서울신문사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지방행의 달인은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발 벗고 뛴 공직자를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국가사회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공무원이다.
올해는 29만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면심사, 2차 현지확인, 3차 발표심사를 거쳐서 최종 15명이 선정됐다.
안 팀장은 산림분야에 정보통신(IT)기술과 지리정보체계(GIS)기술을 접목해 산림행정의 혁신을 선도, 환경 산림분야 지방행정의 달인에 뽑혔다.
행자부는 행정의 달인으로 선발된 공무원에게 특별승진, 국외연수 등의 특전을 주도록 권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