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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희 청주시 주무관.(사진제공=청주시청) |
충북 청주시는 지난 13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고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이 주최한 ‘2015년 감염병관리 실무자 과정(FMTP) 최종평가대회’에서 서원보건소 김남희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감염병관리 실무자 과정은 올해 3월부터 9개월간 전국 시.도 및 보건소의 감염병 관리 업무 담당자 252명을 대상으로 공중보건에서의 감염병 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이다
김 주무관은 “수요자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확립과 보건사각지대 해소, 감염병 예방.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청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