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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남 창원시 여환수 주무관(오른쪽)이 충북 수안보 서울시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전국 체납징수∙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해 행정자치부 장관 우수기관(경남도) 상장과 특별교부세 2억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이루고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가 행정자치부 주관 ‘전국 체납징수∙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 행정자치부 장관 우수기관(경남도) 상장과 특별교부세 2억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체납징수∙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충북 수안보 서울시 교육연수원에서 열려, 전국 21개 시∙도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경남도 대표로 참가한 창원시 소속 여환수 주무관은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압류를 통한 체납징수’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자로 나선 여환수 주무관은 평소 업무를 수행하면서 익혀온 체납세 징수기법을 소개하면서 차별화된 내용과 뛰어난 발표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여환수 주무관(진해구 세무과)은 “창원시의 조세행정이 앞서있다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특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지원을 해주신 정철영 진해구청장님을 비롯한 창원시 세정과, 경남도 세정과 관계자 등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희주 창원시 세정과장은 “발표에 따른 중압감과 극도의 긴장감을 이겨내고 행자부장관상과 함께 경남도와 창원시에 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안긴 여환수 직원의 강한 의지와 소신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대회에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창원시 세정행정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여환수 주무관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