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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25개국 주한외교단에 농촌개발 설명회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5-11-16 17:22


 농어촌국제교육교류센터 조감도.(자료제공=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는 17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25개국 주한외교단을 초청 공사가 국제농업교류와 농업연수를 위해 17년 완공할 예정인 ‘농어촌국제교육교류센터(RC-IEEC)’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에는 존 프라세티오 주한 인도네시아대사, 바산자프 간볼드 주한 몽골대사, 치후팜 주한 베트남대사, 두랏 바키셰프 주한 카자흐스탄대사를 비롯한 주요 농업협력 대상국 25개국의 주한외교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수출입은행,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농업협력 주요기관과 CJ, 대우인터내셔널 등 해외사업 관련 민간기업, 농림축산식품부, 외교통상부,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를 비롯해 총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공사는 이날 RC-IEEC를 활용한 지식·정보 교류와 연수사업, 국가별 맞춤형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교육연수 수요분석과 신청절차를 비롯한 향후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 할 예정이다.


 농어촌국제교육교류센터(RC-IEEC)는 ▶농어업·농어촌 전문가 및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국제회의, 지식정보 교류 등 농업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오는 2017년 1월 개원 예정이다.


 공사는 국제회의장과 교육 및 연구시설, 게스트하우스 3개동으로 300여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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