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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경남 의령군은 지난 10월부터 주민 역량강화 전문 업체의 협조로 마을별로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을 2차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군은 주민이 행복하고 활기찬 농촌건설을 위하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포럼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농촌지역 개발 투자에도 불구하고 농촌 삶의 질은 도시에 비해 낮은 수준이고 과거 중앙 정부 주도에서 주민 참여 중심의 농정 페러다임 전환에 따라 군내 지정면 성당, 정곡면 신기, 용덕면 용소, 가례면 상촌의 4개 마을을 선정 자체 현장 포럼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 10월부터 주민 역량강화 전문 업체의 협조로 마을별로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을 2차례 실시했다.
17일 4개 마을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만 국가 정원등 우수 지역의 견학을 진행한다.
이번 참여하는 주민은 마을 내 추진 위원장 등 지역 지도자 중심의 마을발전 추진 위원이 참여해 지역의 발전과 변모를 위해 주민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자발적인 참여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최호영 기획감사실장은 “자기마을 발전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로 자신감과 미래 성공을 설계하고 지역 주민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주민 역량이 강화된다고 판단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마을로 선정 공모사업에 응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