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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4회 부림시장 한복축제’ 개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16 18:05


 지난해 경남 창원시 부림사장 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부림시장 한복축제'.(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는 ‘2015골목여행 제4회 부림시장 한복축제’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부림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열린다고 밝혔다.


 창원시오동동창동어시장상권활성화재단이 주최하고, 마산부림시장번영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창원의 부림시장 한복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상권활성화를 위한 축제다.


 첫날 개막행사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국악공연의 흥겨운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 식후행사로 한국무용 공연과 패션쇼 순으로 진행돼, 축제의 장을 화려하게 열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부림가요제 예선도 펼쳐져 부림시장을 찾는 시민들과 즐거운 화합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행사 둘째 날인 21일 부림가요제 본선과 부림어울마당 행사로 부림시장 한복체험, 노리개 만들기, 키다리 삐에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상인들과 시민들, 관광객들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박인숙 창원시 균형발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색과 선을 자랑하는 우리 옷 한복을 더욱더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복축제가 부림시장을 널리 홍보하는 기회가 돼 전통시장 상권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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