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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전기공업 김영선 대표이사(오른쪽), 인천국제공항공사 연구소 김동철차장(왼쪽).(사진제공=국제언론인클럽) |
이화전기공업주식회사(사장 김영선)은 지난 1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5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화전기는 인천국제공사와 함께 지난 2011년 6월에서 2014년 5월까지 항공기 지상전원공급장치(AirCraft-Ground Power Supply) 90kVA 국산화 개발을 완료했으며, 설계 원천기술에 대한 국토부 교통신기술 및 특허 확보, 외산제품 수입대체를 통해 외화 및 유지보수 절감을 기여하고 있다.
다양한 AC-GPS 개발을 위한 선행기술로 활용, 제반비용 절감을 통해 항공분야 기술 국산화 및 국내 전력전자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고를 인정받아 2015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성과공유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014년 1차로 해당 제품에 대한 구매계약을 체결해 11억원을 구입했으며, 지속적으로 국산제품으로 대개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또한 이화전기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해외전시회에도 함께 참여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앞장서고 있는 든든한 동반성장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