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는 16일 지역 내 배달업소 및 사고발생 지역 등에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동구 배달업소 218개소에 대한 경찰서장 서한문을 발송하고 업소 방문 및 전화홍보를 통해 업주 및 운전자를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인도주행, 난폭운전 등 법규위반 사례에 대한 주의를 강조하고 보행자의 안전과 운전자 본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를 근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동부경찰서 경찰관계자는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한 운행을 도모하고 법규위반 행위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홍보활동과 단속을 병행해 사고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