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유정복)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이재오) 주관으로 지난달 17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나도 동화책 작가 그림 그리기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책의 수도 인천을 기념해 어린이집 연합회가 앞장서서 책 읽기 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가 읽어준 동화책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 그 꿈을 도화지에 담아 뜻 깊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마련됐다.
어린이 동화책을 주제로 어린이집 아동들이 그린 그림 1948점이 접수 됐으며 이중 시장상 30명, 의장상 30명 총 60명이 입상했다.
또한 그리기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기여한 중구 나래 어린이집 외 29개소에 대해서는 시장상을 수여했다.
김명자 시 여성가족국장은 “영유아기 미술활동은 정서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는 중요한 활동으로 이번 나도 동화책 작가 그림 그리기대회는 어린이들의 창의성 발달과 감성에 많은 도움이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세계 책의 수도가 열리는 1년 동안 책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위해 아이들에게 책 읽는 문화가 생활화 되도록 보육환경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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