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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달성군 화원전통시장에서 달성소방서가 의용소방대원 45여명과 함께 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소방서) |
대구달성소방서(서장 정남구)는 16일 달성군 화원전통시장에서 '전국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의용소방대원 45여명과 함께 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전통시장에서 일어나기 쉬운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홍보 ▶난방기구 사용시 전기.가스 등 화기취급 안전수칙 ▶'우리집 소회기 1개 경보기 1개는 생명을 9합니다' 홍보 ▶시장 내 소방 출동로 확보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정남구 달성소방서장은 "다가오는 겨울, 각종 화재예방 등 안전사고 발생을 줄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겨을을 보낼 수 있도록 출동태세 확립 및 각종 화재예방 활동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