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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의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이양섭)는 19일 충북신용보증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창업 지원 위한 특례보증 사업 설치와 비정규직 정규직화, 내부감사 철저 등을 요구했다.
황규철 의원(옥천2. 새정치민주연합)은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토대가 되도록 내년에 창업지원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한 후 “매년 집행잔액이 낮아 예산편성이 방만한데 이를 개설할 수 있는 방안과 비정규직의 단계적 정규직화를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인수 의원(보은. 새누리당)은 예산편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향후 예산편성시 수입과 지출이 형평성에 맞게 추진함으로써 불용액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지적했다.
김학철 의원(충주1. 새누리당)은 도내 어려운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육성기금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지역별 형평성에 맞게 대출할 것을 요구했다.
이의영 의원(청주11. 새정치민주연합)은 신보가 도민을 위한 금융권의 역할을 하고 있어 무엇보다 청렴해야 함을 강조하며 부정부패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감사를 철지히 할 것을 촉구했다.
박우양 의원(영동2. 새누리당)은 “햇살론 대출금리가 8~11% 정도로 일선 은행보다 높아 향후 약정금리를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세워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