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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범죄예방 환경 개선 디자인 사업 설명회 가져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7:56

19일 서정동 주민센터에서 점촌마을 관련해… 사업에 대한 취지와 구상안 설명

 19일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서정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서정동 점촌마을 범죄예방 환경 개선 디자인 사업에 대한 취지와 구상안을 설명하는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9일 서정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서정동 점촌마을 범죄예방 환경 개선 디자인 사업에 대한 취지와 구상안을 설명하는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월 경기도 시범사업과 5월 법무부 ‘2015년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점촌마을 범죄예방디자인사업’을 추진해왔다.


 시는 서정동 점촌마을 주민이 수시로 이용하는 골목길이 범죄발생 우려가 있어 안전한 골목길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한 첫 단계로  ‘기본디자인 계획수립 용역’을 발주해 현장을 돌아보고 주민의견 수렴 및 안전지도를 작성했다.


 그동안 시는 범죄예방디자인사업을 주민참여형으로 추진키 위해 시범사업 홍보 및 지역주민 안내문 전달, 주민협의체 학습 등을 추진해 디자인설계부터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왔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범죄예방디자인사업으로 범죄예방과 마을의 애정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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