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북지역본부(이하 aT, 본부장 김진곤)는 지난 20일 대학생 농식품미래기획단 YAFF(Young Agri-Food Fellowship)회원과 aT경영자문위원이 함께하는 하반기 경영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에는 aT경영자문위원과 전북대학교 및 순천대학교 학생 30명이 참석하여 농림수산식품 수출현황, 정부 및 aT 농산물 수매현황, aT기업지원센터 운영현황, aT 정부3.0 협업사업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이뤄졌다.
이날 자문회의에서 aT는 지난 9월까지 도내 농림수산식품 수출실적은 261만불로 전년대비 8.6% 감소한 가운데 김과 닭고기 수출은 각각 전년대비 30.3%, 36.8%가 증가한 반면 장미와 목재류는 51.1%. 52.2%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aT전북지역본부 국내산 건고추, 무·배추, 콩, 메밀, 미곡을 지난 10월부터 수매 중에 있으며 올 연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경영자문회의 1일 자문위원으로 나선 전북대학교 학생은 이날 aT에서 발표한 중국소비자 대상 쌀과자 선호도 조사 결과를 보고 우리나라 쌀 소비 확산을 위해 해외 소비자 맞춤형 상품이 수출되어 쌀 소비가 확대 됐으면 좋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aT는 aT경영자문위원과 YAFF회원 간 멘토링 대회를 동시에 개최하였는데 사전에 학생과 자문위원을 매칭하여 현장에서 학생 진로 및 인생에 대한 심층적인 멘토링이 이뤄졌다.
멘토링 대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은 농업정책, 국내외 농식품 인증제도, 농산물 품질관리 방안, FTA협상과 농업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주제로 참가한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현장에서 적용사례 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