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도마지구대, 여성안심구역 및 공폐가 일제점검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21 13:10

 

 지난 19일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는 지역 내 여성안심구역과 공,폐가 5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도마지구대)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김지수)는 지난 19일 여성ㆍ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등 강력범죄를 예방하고자 지역 내  여성안심구역과 공ㆍ폐가 5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에는 주변 노숙인과 배회자 등에 대한 검문검색을 병행해 우범자에 의한 범죄기회를 사전 차단하는 등 강력범죄 예방의 실효성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이번 일제수색을 통해 여성ㆍ청소년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공ㆍ폐가 등은 봉인조치를 취하고 어두운 골목길과 근린공원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방범용 CCTV 및 보안등의 추가 설치를 요구할 방침이다. 
 
김지수 도마지구대장은 “경찰의 독자적인 범죄예방활동에는 한계가 있는 바, 평소 주민들도 이용공간의 방범시설물을 수시 점검하고 경찰이 배포한 범죄예방 홍보전단지 등을 활용, 자위방범 역량을 강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