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교육원장 한옥동)은 21일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천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제13기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영재교육원 학생 197명과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년간 경과보고와 수료증 수여, 교육활동 시청, 영재교육원장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증은 특별활동을 포함한 공통교육과정 100시간 이상과 프로젝트 과제 연구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 30시간에 성실히 참여한 학생들에게 수여됐다.
천안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영재로서의 능력을 정확하게 판별해 개인의 능력에 적합한 교육을 실시, 무한한 상상력과 기발한 창의력, 부단한 과제해결력을 두루 겸비한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충남영재교육축전에 200명의 영재학생이 모두 참여했으며 과정별로 모둠을 구성해 탐구한 연구과제를 발표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내년에도 초ㆍ중학교 학생 총200명의 교육원생을 선발해 창의적이고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우수 인재 육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