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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개 고속도로 통과...교통중심지 발달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5-11-21 21:57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4개 고속도로가 통과 하며 사통팔달 교통중심지로 부상하며 균형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다.


 특히 최근 정부의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계획 확정과 관련 국토 균형 발전이라는 의미에서 적극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는 세종시 서측인 대전~당진고속도로에 접속돼 수도권과 공주, 대전, 세종의 연계 강화를 통한 국토 균형발전 지원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천안~논산 고속도로, 대전~당진 고속도로, 공주~서천고속도로와 함께 4개의 고속도로가 통과하며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로 발달하게 된다.


 현재 LH가 공주 월송지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사업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공주시를 중심으로 한 물류, 유통관련 사업과 도농교류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시덕 공주시장은 “공주~세종 간 연결도로 확충에 힘을 기울여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와 교통 편리성을 활용한 각종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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