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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나눔프로젝트 학부모 역사지킴이 운영간담회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1-22 11:34

 지난 19일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소회의실에서 나눔프로젝트 학부모 역사지킴이 교육기부단과 함께 운영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북부교육지원청)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천)은 지난 19일 북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나눔프로젝트 학부모 역사지킴이 교육기부단과 함께 운영간담회를 개최했다.

 역사수업 교육기부 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학부모 전문 인력은 지난 7월 교육기부단으로 구성돼 지난달까지 부평구 관내 초등학교 10개교 총 38학급에서 172차시 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운영간담회는 교육기부단이 각 학교 별 교육기부 활동의 성과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앞으로 교육기부단의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기부단 반장 한미자씨(개흥초 학부모)는 “나눔프로젝트 학부모 역사지킴이 교육기부단이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역사를 알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 이미옥 행정지원국장은 “소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교육기부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환원해주신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교육기부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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