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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청 어린이집, 우수프로그램 개발 부문 우수상 수상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1-22 11:36

 지난 16일 인천시 남동구청 어린이집이 근로복지공단에서 개최한 올해 직장어린이집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서 ‘만나다, 통하다, 느끼다’ 라는 프로그램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사진은 장석현 남동구청장(오른쪽)과 조연화 어린이집 원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인천남동구청)

 지난 16일 인천시 남동구청 어린이집이 근로복지공단에서 개최한 올해 직장어린이집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서 ‘만나다, 통하다, 느끼다’ 라는 프로그램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직장어린이집 및 공공직장 어린이집을 참가대상으로 한 가운데 높은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광을 안아 더욱 빛이 났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프로그램은 장애전담 어린이집과 연계한 역통합 보육프로그램으로 비장애아 유아들이 장애유아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없애고 장애에 대해 바르게 인식해 타인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배려할 수 있는 바른 인성이 생활화 되도록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장석현 남동구청장은 축하의 말을 건네며 “대부분의 아이들이 하루8시간 이상씩 어린이집에서 지내고 있으니 어린이집을 제2의 집처럼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과 관심으로 철저하게 보육에 임해달라”고 격려했다.

 조연화 어린이집 원장은 “앞으로도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남동구청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한 직원은 “안전한 시설과 훌륭한 프로그램이 잘 갖춰진 남동구청 어린이집에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어서 직장 생활을 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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