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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가로화단 등 수목보호를 위한 월동준비 완료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1-22 11:36

 지난 20일 인천시 남동구는 추운 겨울에 대비해 시청 앞 미래로, 소래로, 호구포로 등 주요 중앙가로화단, 녹지대(5.8km)에 방풍막을 설치해 월동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방풍막을 설치하는 모습.(사진제공=인처남동구청)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20일까지 추운 겨울에 대비해 시청 앞 미래로, 소래로, 호구포로 등 주요 중앙가로화단, 녹지대(5.8km)에 방풍막을 설치해 월동준비를 완료했다.

 구에서 설치한 기능성 직물 소재 방풍막은 염화칼슘 피해 및 동해로부터 수목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가볍고 설치 방법이 간단해 인력 및 시간을 절약하고 재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쇄가 가능해 창조경제의 시작 남동구 슬로건 홍보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중앙가로화단에 방풍막 설치 및 관리를 통해 오랫동안 관리하고 가꿔온 조경 수목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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